
리팡 서울사무소 한영호 대표변호사가 법률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리팡의 중국 지식재산권 분쟁 대응 역량과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 시 유의사항을 소개했습니다.
한 대표는 “중국은 선출원주의 국가”라며 상표·특허를 미리 등록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최근 미·중 갈등 속에서도 한국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하기보다는 “한 발은 담가두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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